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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빠르면 10~12일 잠실 SK 3연전서 복귀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중인 LG트윈스 외국인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복귀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류중일 LG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가르시아가 빠르면 10일부터 열리는 SK와의 주중 3연전에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올 시즌을 앞두고 LG에 합류한 가르시아는 20경기서 타율 0.356 3홈런 15타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가르시아의 성적은 4월 중순까지의 기록이다. 지난 4월 17일 광주 KIA타이거즈전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이탈했기 때문이다.LG트윈스 아도니스 가르시아. 사진=MK스포츠 DB 애초 복귀일까지 4주에서 6주면 돌아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가르시아의 회복 속도가 더딘 편이다. 이후 계속 재활을 해 온 가르시아는 6월말 기술 훈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중일 감독도 “2군(퓨처스리그)에서 몇 경기를 뛰고 올라와야하지 않겠나”라며 실전 감각 회복 과정을 중요시했다. 다만 ‘빠르면’이라는 조건이 붙었다. 올스타브레이크 이후에 돌아올 가능성이 높냐는 질문에 류중일 감독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겠나”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렇게 되면 17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이 복귀 시점이 된다.jcan1231@maekyung.com▶ 아이돌 B컷 사진 모음전▶ 클릭 핫! 뉴스[ⓒ MK스포츠 & sports.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MK스포츠